삼천리 Together Vol. 91  2019.10월호

Special Story

사랑받는 기업을 말하다
아홉 번째 이야기 ‘나눔상생 경영’

삼천리그룹은 2015년 창립 60주년을 맞아 ‘사랑받는 기업’을 그룹 비전으로 제정했으며
비전 실현을 위한 구체적 방법으로 경영철학인 3道9經(3가지 삼천리 Way와 9가지 경영원칙)을 수립했다.
이에 올 한 해 사보 < Together >에서는 3도9경과 2019년 경영방침을 기반으로 그룹의 다양한 사례를 살펴보고
사랑받는 기업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실천 의지를 다시 한번 다져보고자 한다.

글 / 사진. PR팀

세계적으로 신자유주의의 한계를 넘어 상생과 동반성장을 추구해야 한다는 요구가 거세지고 있다. 이런 추세에 맞춰 기업들 역시 직원이나 고객을 넘어 협력업체, 사회와의 나눔과 상생을 실천해야 한다. 나홀로 잘 먹고 잘 사는 사회가 아니라 나누고 함께 살아가는 공유가치가 충만한 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야 하니까. 지속가능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해 삼천리 역시 독자적 생존전략이 아닌 사회, 고객과 더불어 살아가야 함을 일찍이 깨닫고 그룹의 경영철학인 ‘3道9經’ 중 그 마지막 경영 원칙으로 나눔상생 경영을 강조했다. 삼천리는 나눔상생 경영을 ‘나눔과 상생정신을 바탕으로 호혜적 기업생태계를 조성하고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며 지역사회와 공유가치를 창출하는 경영’이라 정의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계속해오고 있다.

3도9경

깨끗하고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우리 모두는 빚을 벗으면서, 빚을 지우면서, 남의 것을 얻어오면서, 남에게 나누어주면서 살아가는 존재이다.” 이는 창업주인 이장균 선대회장의 인생철학이다. 사람은 혼자서는 살 수 없고 부모와 이웃의 보살핌, 나아가 사회와 국가의 보호 아래 살아가는 존재로서 이러한 도움은 모두 갚아야 할 빚이며 빚을 벗는 일은 나눔에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삼천리의 사회공헌활동도 이 같은 창업주의 신념에서 출발했다. 그리고 ‘사랑받는 기업’을 비전으로 천명하며 사회와 더불어 살아갈 것을 강조한 이만득 명예회장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전방위적으로 펼쳐지고 있다. 장학사업을 비롯해 깨끗한 환경을 가꾸는 일,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소외되거나 어려운 이웃을 찾아 봉사하는 일, 자선과 스포츠 후원 등이 그 예다.

1. 천만장학회

장학 사업을 시작한 것은 1987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故 이천득 삼천리 부사장과 現 이만득 명예회장 당시 두 형제가 아버지의 뜻을 받들어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재단이 천만장학회였다. 두 형제의 이름을 한 글자씩 따서 만든 이름이다. 특히 창업주 이장균 선대회장은 엄혹한 시대를 산 세대로 나라 잃은 치욕을 겪었고,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로 전락하는 것도 지켜보았다. 그 과정에서 부강한 나라가 되는 길은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며 인재는 교육에서 나온다는 것을 깊이 깨달았던 것이다. 두 형제는 이러한 아버지의 뜻을 어려서부터 듣고 자라왔기에 이들이 장학 사업을 시작한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천만장학회는 설립 초기 학업성적이 우수한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방식을 취했는데 2009년부터 운영방식을 크게 변경했다.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대학 진학이 어려운 학생들을 고등학생 때 미리 선발해 일정 수준의 성적을 유지하면 대학 4년간 등록금 전액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전환한 것이다. 고등학생들이 등록금 걱정 때문에 대학 진학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대학 진학 후에도 학비 걱정 없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였다. 이러한 제도 아래 천만장학회는 2019년까지 2,200여 명의 학생들을 지원해 왔다. 아울러 천만장학회는 아동보육시설 청소년 대상 학습 멘토링 봉사활동, 다문화 아동 역사교육 멘토, 보육시설 및 요양원 청소, 독거노인 대상 도시락 배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장학생들이 자신이 받은 혜택을 사회에 다시 나눌 수 있도록 하는 등 전인적인 인재 육성에도 힘쓰고 있다.

연탄 사진

2. 가스안전 사랑나눔

도시가스 업계 리딩컴퍼니로서 안전관리를 선도하는 삼천리는 사업의 특성을 발휘해 소외계층의 안전한 도시가스 사용환경 조성과 에너지 복지 향상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가스안전 사랑나눔을 펼치고 있다. 가스안전 사랑나눔은 도시가스 안전점검차 가정을 방문하는 과정에서 어려운 형편으로 인해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노후 가스시설을 제때 수리하거나 교체하지 못하는 세대가 많다는 실태를 파악하면서 시작됐다.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독거노인 등의 사회적배려대상자와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가스시설 개선을 추진해 이들의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한다. 가스사고의 원인이 되는 노후한 배기통, 보일러, 가스레인지를 무상으로 점검, 보수, 교체해주고 있으며 사용자의 부주의로 발생할 수 있는 화재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가스타이머콕 설치를 지원하고 소화기를 지급하는 등 다양한 가스사고 예방활동도 전개하며 에너지 취약계층 역시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시가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고객 우선

3. Clean Day

삼천리는 친환경에너지기업으로서 지역사회의 깨끗한 환경을 보존해 후손에게 물려줄 수 있도록 2005년부터 환경정화운동인 클린데이 캠페인을 시작했다. 캠페인은 단순한 환경정화운동을 넘어 사회적 의식의 변화가 수반되어야 한다는 생각 아래 임직원은 물론 지자체와 주민들이 다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장려하며 삼천리만이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이끌어 나가고 있다

안산 수리산에서 시작한 캠페인은 인천 청량산, 시흥 시화방조제, 안양천, 오산 독산성으로 확대됐다. 다 함께 힘을 모아 나무가 없는 곳에 나무를 심고, 나무에 이름표를 달아주고, 주민들이 등산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무너진 등산로를 정비하고, 낡은 벤치나 화장실은 친환경으로 바꾸고, 쓰레기 대청소를 하고,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캠페인도 펼치고 있다. 이렇듯 정기적으로 환경보호활동을 전개하며 지역환경의 파수꾼을 자처하고 있다. 특히 최근 활동에는 임직원과 지역시민뿐만 아니라 직원 가족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나눔과 상생의 의미를 더욱 확산해 나가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의 결과 무분별한 불법개간으로 훼손됐던 인천 청량산은 건강한 생태공간으로 바뀌어 가고 있으며 많은 행락객들과 낚시꾼들이 몰리는 바람에 쓰레기로 몸살을 앓던 시화방조제도 서서히 아름다움을 되찾고 있다.

손글씨 삽입

4. 지역사회 자원봉사활동

삼천리그룹은 세상의 그늘지고 낮은 곳을 찾아가 더불어 사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사회공헌활동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물질적인 기부뿐 아니라 직접 참여하여 시간과 정성을 들이면서 일시적 후원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방문해 봉사하고 있다. 여러 지역에 나눠 근무하고 있는 삼천리그룹 임직원들은 각 지역별 특성과 필요, 임직원 의견을 바탕으로 10여 개 자원봉사활동을 기획해 운영하고 있다. 지역 내 독거노인과 노인보호시설 지원, 장애인들의 사회적응력 배양 프로그램 실시, 아동양육시설의 정기적 방문 봉사, 취약계층 대상의 무료급식 및 도시락 배달 등 활동 영역이나 그 대상도 다양하다. 그리고 대다수의 활동들이 대상 기관과 10여 년 또는 그 이상 인연을 이어가며 삼천리그룹의 사회공헌활동 3대 원칙 중 하나인 지속의 원칙을 지켜 나가고 있다.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아이들이 신나 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보람을 느낍니다. 최근엔 처음 봉사활동 당시에 8살이었던 한 아이가 어느새 성인이 되어 복지관 다른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걸 봤어요. 제 아이는 아니지만 아이들이 꾸준히 성장하는 모습을 곁에서나마 보고 응원해줄 수 있는 것도 또 하나의 큰 보람이더라고요.” 광명장애인종합사회복지관과 인연을 맺고 장애아동들의 야외체험활동을 진행하는 자원봉사팀 너나들이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 직원의 소회다.

2 미담사례 이미지

5. 연말 사랑나눔의 날

매년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임직원들은 사랑나눔의 날 행사를 마련해 취약계층 아동들의 복지에도 힘을 쏟고 있다.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선물과 같은 시간을 선사하는 이 프로그램은 안양의 집, 수원 경동원, 평택 방정환재단, 안산 선부종합사회복지관, 인천 동심원, 천안 신아원까지 총 6곳에서 동시에 펼쳐진다. 지역별 아동시설로 흩어진 삼천리그룹 임직원 1백여 명은 아이들과 함께 캐롤을 부르고, 퀴즈와 게임을 하고, 아이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마술, 레이저, 인형극 등 다양한 공연을 함께 즐기며 특별한 시간을 가진다. 경영진들 역시 이날만큼은 산타클로스로 변신해 아이들에게 준비한 선물을 전한다. 그렇게 모두가 행복한 크리스마스의 기적이 펼쳐진다.

사랑나눔의 날이 특별한 건 이날 마련된 모든 후원금과 선물들이 회사가 아닌 회사 임직원들의 기부금으로 마련된 것이라는 사실 때문이다. 삼천리그룹은 연말 송년회를 자선행사로 변경해 임직원 기증품 자선경매를 진행함으로써 수익금을 기부하고 있으며 연중 급여 우수리를 실시해 연말 사랑나눔의 날에 활용하고 있다.

삼천리 SI 선포식

6. 임원부인회 봉사활동

부창부수라고 그룹 임원부인회도 나눔에 동참 중이다. 임원부인회 봉사활동은 2003년부터 시작되었는데 연중 정기적으로 지역사회 아동양육시설, 노인시설, 한센인마을 등을 방문해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현재는 매년 2차례 안양의 집을 찾아 성금을 전달하고 10개의 생활동을 깨끗하게 청소하고 있다. 침구부터 공부하는 책상까지, 욕실에서 주방에 이르기까지 엄마의 마음으로, 가족의 마음으로 살핀다. 또 매년 11월 즈음에는 사회적 편견과 차별에 고통 받는 한센인들을 돕기 위해 무의탁 한센인 공동체인 성 라자로 마을을 방문해 김장을 담그는 등 지역사회 곳곳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 다니며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또 임원부인회뿐 아니라 임원자녀들도 방학 등을 이용해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하고 있다. 이는 평소에도 이만득 명예회장이 그룹 임직원 모두에게 권장하는 사항인데 실제로 그도 아이들을 통해 배운 게 많다고 한다. 하루는 자녀들이 아동양육시설에 봉사하러 갔다가 그곳 사정을 보고 그만 마음이 너무 아파 눈이 퉁퉁 붓도록 울고 왔단다. 그후로 자녀들은 조금씩 달라졌다. 누구보다 열심히 봉사활동에 나섰고 시키지도 않았는데도 깨끗한 옷들을 정리해 복지시설 아이들에게 보냈단다. 부모의 소중함과 주어진 것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도 한층 강해진 것을 보고 대견한 한편으로 직접 경험하는 것이야말로 참교육이라는 사실을 절실히 깨달았다고 이만득 명예회장은 말했다.

삼천리 톡

7. 해외 봉사

삼천리의 사회 봉사는 국내에만 머물지 않는다. 그동안 쌓아온 국내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2012년 10월에는 해외봉사단을 발족해 해외로 사랑의 범위를 넓혔다. 글로벌 시민 리더의 필수덕목인 봉사정신을 통해 지구촌 이웃에 대한 관심과 나눔의 정신을 실천함으로써 건전하고 바른 인성을 함양하기 위해서다. 봉사단 멤버는 그룹 2년차 사원들이 주축이 되고, 대상은 개발도상국의 낙후된 교육환경으로 배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초등학교들이 선정된다. 삼천리는 미래를 이끌어갈 꿈나무를 키우는 일이야말로 그 무엇보다 가치 있다는 믿음이 있기에 봉사활동도 크게 2가지로 나눠 진행한다. 현지의 필요에 따라 낡은 학교 외관, 교실, 도서실 등을 새롭게 만드는 것과 아이들에게 예체능 교육을 실시하는 것.

그렇게 2012년부터 벌써 8번의 해외봉사가 실시됐다. 장소는 베트남, 캄보디아, 우크라이나 내의 작은 시골 학교들이었다. 낯선 이들의 방문에 쭈뼛거리던 아이들은 얼마 안 가 호기심에 찬 눈빛으로 봉사단원들의 뒤를 쫓곤 한다. 도서관이 생기고 급식실이 생기고 놀이터가 생기고 교문이 들어서고 교실 벽이 예쁜 색으로 칠해지고, 그렇게 학교가 새 모습으로 단장되는 동안 호기심의 눈빛은 기대와 행복의 눈빛으로 변한다. 어느새 아이들은 봉사단원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리고 준비해간 한국 전통놀이를 따라 하며 연신 웃음을 터뜨리곤 한다. 언어는 잘 통하지 않아도 아이들의 마음을 느끼기에는 충분한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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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자매결연 군부대

삼천리그룹이 이어오고 있는 또 하나의 오랜 인연이자 나눔활동은 자매결연 군부대 지원이다. 삼천리는 매년 정기적으로 육군 제28사단과 해병 제2사단을 방문해 불철주야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하는 국군장병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담아 위문금을 전하고 있다. 특히 육군 제28사단과는 1975년 처음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 지금까지 아름다운 인연을 이어오고 있으며 해병 2사단과도 2006년 자매결연을 맺고 각별한 우정을 쌓아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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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국내 스포츠 발전 및 꿈나무 육성에 기여

삼천리는 국내 스포츠 발전에 기여함으로써 ‘사랑받는 기업’으로 나아가는 데 더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꿈나무 발굴 및 육성을 통해 골프 저변 확대에 이바지하기 위해 ‘KLPGA-삼천리 투게더 꿈나무대회’를 2015년부터 매년 개최해오고 있다. 미래 프로골퍼로 성장할 전국 초·중·고교생 유망주들이 프로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정규투어에 버금가는 경기 시스템을 운영하고 실력 향상을 돕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선수들이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그린피, 카트비, 캐디피 등 대회기간 내내 소요되는 경비 전액을 지원하고 식사를 무료로 제공하는 등 차별화된 지원을 통해 일반 아마추어대회에서는 보기 어려운 진정한 꿈나무 육성의 산실을 만들어가고 있다.

또 삼천리 스포츠단을 운영 중인 삼천리는 홍란(33), 나다예(32), 김해림(30), 조윤지(28), 배선우(25), 박채윤(25), 이수진3(23), 강지선(23), 성지은(19) 등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국내 최고 프로골퍼들을 영입해 지원하고 있기도 하다. 선수들은 삼천리의 든든한 지원을 바탕으로 역량을 발휘하고 있는데 올해 JLPGA 투어에 진출한 배선우 프로는 준우승 3회와 더불어 홋카이도 메이지컵에서는 우승까지 차지해 대한민국 여자골프의 위상을 드높였으며, 박채윤 프로는 KLPGA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에서 우승을 거두어 명실상부한 메이저퀸으로 거듭나기도 했다. 이렇듯 삼천리 스포츠단 선수들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프로골퍼로 단단히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

삼천리 톡

이만득 명예회장은 2015년 창립 60주년을 맞아 그룹 비전을 ‘사랑받는 기업’으로 천명하며 기업이 사회와 더불어 살아가야 함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삼천리그룹이 에너지 전문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고객과 사회의 사랑과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따라서 저희들은 고객들에게 받은 사랑을 보답하는 차원에서 고객ㆍ사회와 함께 나눌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확대 실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사업인 만큼 지역밀착형 그리고 장기적으로 실시할 수 있는 캠페인성 활동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되돌려주는 데 앞장서고 국민에게 사랑받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나눔은 사람만이 사람을 위해 할 수 있는 고귀한 일이다. 그러나 그 때문에 봉사활동을 하는 것은 아니다. 봉사와 나눔은 누구를 위한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이다. 봉사를 통해 더 큰 기쁨과 나누면 나눌수록 더욱 충만해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도 삼천리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의 기쁨을 누리며 ‘사랑받는 기업’으로 거듭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댓글 19

  • 김대엽님

    나눔상생 경영을 적극적으로 응원합니다.
    역시 사랑받는 기업에는 특별함이 있는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 부탁드리며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 정주영님

    천만장학회, 가스안전 사랑나눔, Clean Day 등 사람과 지역사회와 따뜻함을 나누는 삼천리의 모습 정말 멋지네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을 활동을 통해 나눔상생을 실천하고 더욱 '사랑받는 기업' 삼천리가 될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이준범님

    삼천리의 나눔상생 경영 멋지네요.
    생각보다 더 나눔과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계시네요.
    천만장학회부터 가스안전 사랑나눔, 군부대와 자매결연, 해외봉사,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등 다양한 방식으로
    나눔과 상생을 하고 있네요! 앞으로 삼천리의 나눔상생 경영 부탁드리며  응원하겠습니다~

  • 박재경님

    삼천리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나눔활동 보기가 좋아요.
    보통은 한 곳을 지정해놓고 후원을 하는 방식이 많은데  삼천리는 정말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네요.
    삼천리의 나눔상생 경영 앞으로도 쭈욱 이어지길 바랄게요. 응원합니다.

  • 이혜영님

    지역사회를 돕는 나눔상생 경영 너무 고맙고 멋집니다.
    저도  나눔활동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상생 경영 부탁드립니다

  • 황윤성님

    좋은 일 하는 삼천리

  • 김윤경님

    삼천리 나눔상생 경영을 보니, 참멋지다 " 라는 생각이듭니다
    기업 이미지를 생각해서 1회성이나, 보여주시기 나눔이아닌
    진심으로 마음을 나누는 나눔을 함께해주고있다는 생각이 들어 응원과 격려의 박수를 보내드리고싶습니다.
    한곳에 나눔으로 그치지않고, 가스안전,  어려운 지역분들위한 나눔과 해외봉사, 군부대 자매결연등.. 나눔이 얼마나 뿌듯하고 기분좋은 일인지를
    솔선수범해주시는 모습을 기사로접하니 감사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앞으로도  더 따뜻한 나눔과함께 많은사랑 받고 성장하는 삼천리를 응원하겠습니다
    앞ㅇ

  • 김소영님

    나눔상생 경영을 응원합니다.
    다른 기업들에게 큰 모범이 될수 있을것 같습니다.
    삼천리가 그만큼 사랑을 받는 이유인것 같습니다.
    언제나 응원할께요.

  • 김민주님

    삼천리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박수를 보냅니다!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더욱 다양한 분야에 많은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는 삼천리가 되어주시길 응원할게요~
    삼천리 화이팅!

  • 이재준님

    나눔과 상생의 의미를 솔선수범 해서 보여주는 삼천리 그룹을 칭찬합니다.
    이런 모습때문에 고객들에게 더 신뢰받고 사랑받는 것이 아닐까요?
    앞으로도 변함없이 나누고 상생하는 일에 앞장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삼천리 화이팅!

  • 최상혁님

    그렇게 주의깊게 생각해보지 못했었는데 삼천리에서 하는 일들이 정말 많았었네요~
    사보를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하는 걸 알게 되었네요,  항상 지금처럼 한결같다면 더욱 큰 글로벌 기업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화이팅이요!!

  • 이창자님

    나눔을 실천하는 삼천리가스에 박스를 보냅니다 . 따뜻한기사보니 제마음도 푸근하네요

  • 민현동님

    삼천리 나눔상생 경영 응원합니다~
    삼천리 방방곡곡 이 소식이 전해지기를...

  • 신은영님

    멋있네요~^^

  • 김승용님

    저 역시 삼천리그룹의 나눔상생 경영과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박수를 보냅니다. 3도 9경이라는 슬로건 아래 세심하고도 지속적인 활동이라고 하니
    더욱 믿음이 가고, 저 역시 새로운 마음가짐을 가져봅니다. 마음만이 아닌, 계획만이 아닌 실천을 통해 이 사회에 한 줄기 빛과 소금처럼 삼천리의
    존재가 더욱 빛나길 진심으로 기원하며 늘 응원하겠습니다.

  • 권지수님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네요^^ 사회에 공헌하는 모습 멋집니다.

  • 조규종님

    나눔상생 경영으로 함께 살아가는 공유가치가 충만한 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나누고자 하는
    진정성을 느낄수 있어서 정말 존경합니다.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해가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언제나 응원할께요.

  • 김태현님

    앞으로도 나눔상생 경영을 기대합니다

  • 석찬희님

    삼천리그룹 믿음직스럽습니다. 사랑받는 기업 쭉 대한민국과 함께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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