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시장에서 K-Seafood 위상 알리는 성경식품
한 장의 김이 국경을 넘어 새로운 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성경식품은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중국 칭다오와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2개의 글로벌 행사에 잇따라 참가하며 K-Seafood의 우수성을 세계 소비자에게 알렸다. 성경식품의 여름 이야기를 소개한다.
K-푸드 열풍이 세계 곳곳으로 퍼져 나가며 한국 식품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그중에서도 김은 별다른 조리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간식이자 반찬으로 해외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K-Seafood를 대표하는 수출 효자 품목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에 성경식품이 해외 소비자와 직접 만나는 접점을 만들기 위해 올 여름 중국 칭다오와 필리핀 마닐라로 향했다. 각기 다른 두 성격의 행사 현장에서 성경식품은 K-Seafood 전파에 나섰다.
아시아 최대 맥주축제 한복판에서 만난 지도표 성경김
7월 17일부터 8월 15일까지 중국 칭다오 금사탄 맥주성에서는 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칭다오 국제 맥주축제’가 한창이다. 세계 각국의 맥주 브랜드와 문화공연, 체험 프로그램이 어우러지는 이 축제 현장에 한국수산회가 마련한 K-Seafood 홍보관이 문을 열었고, 성경식품은 홍보관 참가 기업으로 선정되며 중국 현지 소비자에게 한국 김의 맛과 품질을 알릴 수 있게 됐다.
성경식품은 홍보관에 재래 식탁김과 녹차 식탁김 2종을 전시하고 축제를 찾은 중국 현지 소비자들에게 시식은 물론 현장 판매도 함께 진행했다. 바삭한 김을 맛본 방문객들은 짭조름하면서도 담백한 K-Seafood에 매료된 듯 맛있다는 칭찬을 쏟아냈다. 뿐만 아니라 중국 현지 SNS와 인플루언서, 언론매체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를 통해 축제장 밖에서도 성경식품과 K-Seafood의 경쟁력을 널리 알렸다. 이번 행사를 통해 성경식품은 중국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를 한층 끌어올리고 향후 수출과 유통판로 확대를 위한 기반을 다질 예정이다.
필리핀 최대 식품박람회 WOFEX 2026 한국관 입성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는 필리핀 마닐라에 성경식품이 소개됐다. SMX 컨벤션센터와 월드트레이드센터에서 열린 ‘WOFEX 2026’은 올해로 26회를 맞은 필리핀 최대 규모의 종합 식품박람회로 지난해에는 세계 50개국 7백 개 기업이 참가해 약 7만 2천여 명의 참관객이 다녀갔을 만큼 규모가 커 동남아시아 식품 산업의 흐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무대다. 이번 박람회에 참여한 성경식품은 SMX 컨벤션센터 2층 한국관에서 재래 식탁김, 녹차곱창돌김 식탁김, 아보카도 맛난김, 불닭맛·참·명란 돌자반, 두번 구운 김밥김 등 총 15종의 다채로운 제품을 선보였고 현지 관람객과 바이어들에게 제품 하나하나의 특징을 소개하며 K-Seafood의 맛과 경쟁력을 알렸다.
세계 시장으로 다시 한 걸음
성경식품은 칭다오에서 현지 소비자를, 마닐라에서는 식품·유통 바이어를 만나며 글로벌 시장의 접점을 넓혔다. 이번 행사에서 확인한 제품 반응과 현장 의견을 향후 국가별 제품·유통 전략에 반영하고, 지도표 성경김이 세계 각국의 식탁에 한층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해외 시장 개척을 이어갈 계획이다.
[잠깐! 축구장에서도 성경식품을 만날 수 있다?]
성경식품을 프로축구 K리그 인천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차원을 넘어, 지역을 대표하는 스포츠 구단을 통해 팬들과 시민들에게 희망과 활력을 전합니다!
[지도표 성경김 인스타그램 바로가기]
https://www.instagram.com/sunggyungfood_official/
[공식 판매몰 바로가기]
https://brand.naver.com/sgkimm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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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를 다니며 자취생활을 할 때 성경감은 그야 말로 제 주식이나 다름 없었습니다.
추억이 가득한 지도표 성경 김이 세계 방방곡곡에 퍼지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