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 Together Vol. 92  2019.11월호

Life Story

다가오는 겨울도 무섭지 않다!
따뜻한 국물요리 브라더스

찬올 겨울은 또 얼마나 추울까, 미리부터 걱정하고 있다면 바른고기 정육점의 국물요리 3형제를 만나보시라!
오랜 연구 끝에 개발한 최상의 식재료가 깊은 국물맛으로 속을 뜨끈히 덥혀줄 준비를 하고 있으니.
헛헛한 뱃속을 든든하게 채워줄 국물요리 브라더스를 소개한다.

정리. PR팀

깊은 맛을 따라올 자가 없다! 국물요리의 최고봉 ‘한우곰탕’

국물의 깊이와 시원함을 측량할 수 있다면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따라올 자 없어 가히 왕좌를 차지할 법한 메뉴. 바람이 뼛속 깊은 곳까지 파고드는 겨울날에도 이 한 그릇만 있다면 속부터 차오르는 든든함과 깊은맛에 잠시나마 추위를 잊을 수 있을 것이다. 주인공은 바로 한우곰탕이다! 간혹 설렁탕과 곰탕을 헛갈려 하기도 하는데 요리법은 비슷하나 차이가 있다면, 설렁탕은 뼈나 잡고기 그리고 그 밖의 내장으로 국물을 내고, 곰탕은 고기와 깔끔한 내장 등 비교적 고급 부위로 국물을 낸다는 점이다. 고기가 주를 이루다 보니 곰탕이 설렁탕보다 맑은 편이다.

한편 고기에 대한 남다른 자부심을 바탕으로 숙성한우 전문점으로 명성을 쌓아가고 있는 바른고기 정육점이 오랜 고민과 노력 끝에 이번 가을 신메뉴로 한우곰탕을 내놓았다. 한우 맛집에서 내놓은 한우곰탕이라 그 맛이 더욱 궁금해진다. 특히 한우설깃살과 한우사태를 넣고 매일 8시간씩 정성을 쏟아 더 맑고 더 진한 국물을 우려냈다. 여기에 얇게 썬 고기와 파를 송송 올려 더욱 먹음직스런 한우곰탕을 완성시켰다. 한 숟가락 떠 살짝 국물을 마셔보니 “캬~” 소리가 절로 나며 국물의 감동이 단전부터 차오른다. 찬바람에 뱃속이 헛헛해지는 이때 한우곰탕 한 그릇으로 속을 든든하게 채워보는 건 어떨까!

한우곰탕

송가인 목청보다 시원하다! 대파로 우려내 진국인 ‘전남 진도 대파 육개장’

파죽지세 인기로 요즘 가장 핫하다는 트로트가수 송가인. 그녀와 함께 유명해진 것이 그녀의 고향 전라남도 진도다. 그리고 그 진도에 송가인, 진돗개 다음으로 유명한 것이 바로 진도 대파. 진도 대파는 풍부한 일조량과 해풍을 맞고 자란 덕에 줄기도 굵고 식이섬유 함량이 높다. 대파는 보통 음식의 감칠맛을 위한 부재료로 쓰이지만 고대 이집트의 경우 피라미드 건설 당시 인부들의 체력 회복을 위해 대파를 먹었다는 기록이 있을 만큼 오래 전부터 보양식으로 활용된 바 있다. 또 한여름은 물론 눈 덮인 밭에서도 잘 자라는 강한 생명력을 자랑하기도 한다.

이에 바른고기 정육점이 이번에는 몸에 좋은 진도 대파를 넣어 천연 감칠맛을 더한 육개장을 출시했다. 바른고기 정육점의 육개장은 보통 육개장과 달리 맑은 국물과 깔끔하고 시원한 맛이 일품인데 비결은 진도 대파가 선사하는 시원함에 한우설깃살을 오래 끓여내 깊은맛을 더했기 때문. 여기에 숙성한우 맛집답게 야들야들 부드러운 고기가 더해져 씹는맛 또한 기대 이상의 만족감을 선사한다.

육개장

오감을 만족시킨다! 국물과 고기의 환상 조합 ‘뚝배기 갈비탕’

판매매장 : 바른고기 정육점 을지로점, 강남점

우리나라 결혼식에서의 국민메뉴를 꼽자면 단연 갈비탕이 아닐까. 남녀노소 누구라도 좋아할 만한 대중적인 맛을 담고 있기에 인기가 높다. 이렇듯 쉽게 접할 수 있는 갈비탕이지만 한편으로는 만족스러운 갈비탕을 먹기가 또 그리 쉽지만은 않다. 하지만 바른고기 정육점의 갈비탕은 다르다. 우선 비주얼로 압도하는데 위용을 자랑하는 두툼한 갈빗살이 뚝배기를 한가득 채워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혹여 너무 두툼해 고기가 질긴 것은 아닐까 우려하며 한 입 베어 물면 부드럽게 고깃살이 찢어지는 것이 오랜 시간 갈비를 잘 삶은 듯 정성이 느껴진다. 여기에 깊고 깔끔한 갈비탕 국물까지 어우러져 풍부한 맛을 자아낸다. 그렇게 푸짐하고 정성스러운 맛에 감동은 배가 된다.

바른고기 정육점 을지로점, 강남점
(평일/주말 런치에만 판매)

갈비탕

<바른고기 정육점 찾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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