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EV가 제안하는 실속형 전기차 등장
‘BYD DOLPHIN(돌핀)’의 야심찬 돌풍
삼천리EV가 출범 이후 전기차 시장에 신선한 파란을 일으키고 있다. 이미 검증된 BYD ATTO 3를 시작으로 BYD SEALION 7, BYD SEAL을 잇달아 선보이며 견고한 판매 성장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여기에 최근 글로벌 베스트셀러 BYD DOLPHIN까지 가세하며 시장 판도를 뒤흔들 전망이다. 공격적인 라인업 확장과 더불어 고객 접점인 전시장 네트워크를 빠르게 확장하고 있는 삼천리EV. 그 중심에 자리한 삼천리EV BYD Auto 송파 전시장에서 차별화된 역량을 가진 화제의 신차 돌핀을 직접 만나봤다.
수도권 핵심 상권에 잇따라 BYD 전시장 오픈한 삼천리EV
삼천리EV는 초기 3개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통해 전기차 구매의 최대 불안요소인 사후관리(AS) 문제를 선제적으로 해결하며 시장 안착에 성공했다. 이를 발판 삼아 2025년 하반기에 부천, 서해구, 송파 전시장을 잇따라 오픈하며 탄탄한 서비스 인프라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확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그 가운데 송파 전시장은 지하철 9호선 석촌고분역 4번 출구와 맞닿아 있어 이른바 ‘역세권 10초컷’이라 불릴 만큼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해 주목받는다. 또 하남시, 구리시 등 서울 동남권 주요 도시와도 30분 내외 거리에 자리 잡고 있어 인근 지역 고객들의 방문 편의성을 한층 끌어올렸다. 이에 대해 삼천리EV 관계자는 “차량 없이도 방문하기 쉬운 위치인 만큼 생애 첫 전기차 구매를 고려하는 젊은 고객부터 방문 동선이 편한 전시장을 찾는 가족 단위 고객까지 자연스럽게 BYD 브랜드를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쉽고 편안하게 전기차를 체험할 수 있도록 전시장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BYD의 프리미엄 브랜드 양왕(Yangwang)의 고성능 하이퍼카 U9을 특별 전시해 화제를 모았던 송파 전시장은 총 2개 층으로 나뉘어 있다. 1층은 차량 전시 및 전문 상담 공간으로 통창을 통해 잠실 롯데월드타워가 한눈에 들어오고 2층은 탁월한 조망을 즐길 수 있는 휴게공간으로 꾸며졌다. 송파 전시장이 가장 자신 있게 내세우는 핵심 경쟁력은 무엇보다 ‘강력한 맨파워’다. 전대균 지점장은 “모든 딜러가 업계에서 잔뼈가 굵은 베테랑들로 구성됐다”며 “10년 이상 경력자 5명, 5년 이상 경력자 3명이 포진해 있다”고 전했다. 덧붙여 김광윤 팀장은 “과거 타 수입차 브랜드에서 지점 판매 우수상이나 분기 실적 챔피언 등을 휩쓴 화려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정예군단은 풍부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BYD의 기술적 강점은 물론 고객니즈와 개별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금융 솔루션까지 제안하는 전문성을 발휘하고 있다. 또 고객 접점 서비스를 극대화하기 위해 모델별 시승차량을 상시 배치하고 예약 없이도 즉시 체험할 수 있는 당일 시승 시스템도 구축했다. 방문객이 몰리는 주말과 공휴일에는 고객들의 주차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발레파킹 서비스도 제공한다.
도심형 전기차의 새로운 선택지 BYD DOLPHIN 등장
이번에 소개할 소형 해치백 BYD DOLPHIN (액티브 트림 기준)은 탄탄한 풀 라인업을 완성하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합리적인 가격과 실용성을 갖춘 BYD DOLPHIN은 첫인상부터 ‘바다의 미학’이라는 디자인 철학을 충실히 보여준다. 전면부의 LED 헤드라이트와 U자형 주간주행등은 물 위로 솟구치는 돌고래의 역동성을 형상화했으며 매끈하게 흐르는 유선형 라인은 공기역학적 효율과 시각적 즐거움을 동시에 잡았다. 특히 측면의 제트 웨이브 캐릭터 라인은 멈춰 있을 때도 달리는 듯한 역동성을 느끼게 한다.
외관상으로는 콤팩트한 해치백이지만 문을 열고 실내에 들어서는 순간 반전이 시작된다. BYD DOLPHIN의 휠베이스는 2,700mm로 준중형세단과 견줄만한 수준이다. 덕분에 2열 무릎 공간은 성인 남성이 앉아도 주먹 2개 이상 남을 만큼 여유롭다. 실내 곳곳에 녹아든 디자인요소도 재치 있다. 물방울 파문을 형상화한 에어벤트와 지느러미 모양의 도어레버가 BYD DOLPHIN만의 정체성을 드러낸다. 또 파노라마 글래스 루프가 기본 적용돼 차급을 뛰어넘는 압도적 개방감을 선사하며 통풍시트와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등 프리미엄 사양도 기본 탑재해 실속과 고급감을 모두 잡았다. 성능 면에서도 우수하다. BYD 리튬인산철 기반 블레이드 배터리를 탑재해 안전성과 내구성을 높였으며 1회 충전 시 최대 354km를 주행할 수 있다. 110kW 급속충전을 지원해 20%에서 80%까지 약 30분 만에 충전이 가능하다는 점은 충전 스트레스를 낮춰줄 것이다.
주행 시승은 송파 전시장에서 하남 미사경정장으로 향하는 약 30km 구간에서 진행했다. 전시장을 나서자마자 석촌호수 인근의 복잡한 도심 정체 구간이 펼쳐졌지만 BYD DOLPHIN의 진가는 곧바로 드러났다. 페달을 밟는 즉시 터져 나오는 강력한 토크가 복잡한 도로를 유연하게 파고들었다. 저속에서 중속으로 이어지는 매끄러운 가속이 도심형 전기차의 정석을 보여주는 듯했다. 빈번한 제동과 가속이 반복되는 환경임에도 군더더기 없는 주행감 덕분에 운전이 한결 여유로웠기 때문이다. 올림픽대로에 진입해 속도를 높여보았다. 고속주행에서도 하부에 탑재된 배터리로 인한 낮은 무게중심 덕에 차체가 지면에 착 가라앉는 안정적 주행 밸런스를 느낄 수 있고 무엇보다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의 주행안정성이 탁월하게 느껴졌다.
인텔리전트 크루즈 콘트롤과 차로 유지 보조 기능은 도심과 고속도로 모두에서 운전피로도를 획기적으로 낮춰준다. 여기에 콤팩트한 차체와 정교한 센서 제어가 더해지면 좁은 골목이나 유턴 구간에서도 유감없는 민첩성과 경쾌한 조향 성능을 발휘하며 도심형 전기차의 정석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회생 제동 시스템 역시 이질감 없이 자연스럽게 작동했다. 이에 대해 김광윤 팀장은 “전기차를 처음 접하는 운전자도 이른바 울컥거림 없이 금세 적응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설명하며 “내연기관차에서 전기차로 넘어오는 고객들이 느낄 수 있는 심리적 거부감을 최소화한 설계”라고 덧붙였다. BYD DOLPHIN의 우수성은 아마도 시승주행을 경험한 이들이라면 누구나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합리적 가격에 전기차 특유의 정숙성과 넓은 공간 그리고 검증된 주행 성능까지 모두 담아낸 BYD DOLPHIN은 그래서 거부하기 힘든 선택지다. 도심 출퇴근부터 주말 교외 나들이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 BYD DOLPHIN은 분명 ‘생애 첫 전기차’나 ‘실속형 세컨드카’를 찾는 이들에게 가장 명쾌한 해답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한편 삼천리EV는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3월 13일에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새롭게 오픈하며 보다 가까운 접점에서 유익한 정보와 다양한 콘텐츠를 전달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삼천리EV는 SNS 채널을 통해 전기차 관련 소식과 다양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공유하며 고객과의 소통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영상으로 확인하는 BYD DOLPHIN!]
* 삼천리EV BYD Auto 송파 전시장으로 문의하시는 선착순 10명의 고객님껜 차량용 디퓨저와 담요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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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 전기차 구매를 고려중인데 마침 기사를 보게 되어 반갑습니다. 가성비 최고의 차량이라고 생각됩니다. 기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