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미식 찬가♪ 설레는 식탁을 마주하다
올 봄 놓치면 아쉬운 SL&C 신메뉴 총집합
부드러운 햇살이 번지는 계절엔 입맛도 함께 깨어난다. 한입 베어 무는 순간 퍼지는 제철나물의 향긋함, 깊고 진하게 볶아낸 짜장의 풍미, 그리고 입 안 가득 채우는 홍콩식 딤섬의 생동감까지… 올 봄 미각을 설레게 할 SL&C 브랜드별 신메뉴를 만나보자.
Chai797, 다시 한번 선보이는 깊이 있는 짜장의 맛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한층 깊어진 짜장의 세계가 펼쳐진다. 부드럽게 풀어지는 유니짜장의 고소함, 해산물 풍미가 층층이 쌓이는 삼선 유니짜장, 진한 육향으로 여운을 남기는 본 고기듬뿍 짜장까지. Chai797만의 섬세한 해석으로 완성된 진짜 짜장의 깊이를 음미해보자.

정통 짜장의 부드러움과 고소함을 원한다면 ▶ 유니짜장
잘게 다진 고기의 고소함과 삼선 해산물의 시원한 감칠맛을 원한다면 ▶ 삼선 유니짜장
불향 가득한 고기를 듬뿍 즐기고 싶다면 ▶ 본(本) 고기 듬뿍 짜장
윤기 있게 볶아낸 유산슬과 함께 즐기는 면요리 진(珍) 유산슬면도 있어요!
Chai797 BLACK 서래마을점, 봄을 그려낸 한접시의 미학
Chai797 BLACK은 접시 위에 봄을 풀어냈다. 먼저 봄나물 주꾸미 크리스피 창펀은 주꾸미와 새우의 탄력을 그대로 품은 채 바삭하게 구현한 창펀에 봄나물 향을 더해 미각과 시각을 동시에 자극한다. 실크 부용 게살면은 신선한 게살과 아삭한 죽순, 고운 계란 흰자를 은은한 화력으로 익혀 국물의 담백함과 풍미를 높였다. 전복, 갑오징어, 새우 등 바다의 진미와 향긋한 봄나물을 새콤한 특제소스에 무쳐낸 특선 해산물 봄 냉채도 봄 한정 오직 Chai797 BLACK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오감을 자극하는 프리미엄 미식의 정수를 경험하고 싶다면 Chai797 BLACK이 답이 되어줄 것이다.
바른고기 정육점, 봄의 기운 더한 한우 솥밥 한상
뚜껑을 여는 순간 따뜻한 김과 함께 봄의 향이 피어오른다. 잘 지은 밥 위에 고소한 들기름을 두르고 깊은 풍미의 한우 목심과 향긋한 제철나물을 곁들인 한우 봄나물 솥밥 정식. 씹을수록 퍼지는 고기의 진한 감칠맛과 나물의 산뜻함이 조화를 이루며 입맛을 깨워줄 것이다. 여기에 구수하게 끓여낸 된장찌개까지 더해져 한상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나른해지기 쉬운 계절. 허기와 입맛을 동시에 채워주는 든든하고 완벽한 한끼를 만나보자.

입에서 사르르 녹는 한우 목심에 파릇파릇 봄나물까지~
이 모든 것을 한가득 담고 들기름으로 마무리한 솥밥. 여기에 구수한 된장찌개까지 더했다.
점심 한정! 집밥이 그리웠던 1인 가구에게 적극 추천!
서리재, 온 가족이 나누는 따뜻한 한상의 하모니
지글지글 익어가는 소불고기 향이 식탁 위를 가득 채운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 좋은 소불고기를 중심으로 서리재만의 정갈한 한상이 차려진 것. 소불고기 2인 차림은 메인 메뉴인 소불고기를 비롯해 된장찌개, 계란찜까지 풍성하게 담아냈다. 여기에 다양한 잡곡으로 식감은 물론 고소함까지 잡아낸 잡곡 솥밥이 맛과 영양의 균형을 완성해준다. 또 직화구이와 제철나물이 만나 깊이 있는 맛을 연출하는 봄나물 솥밥도 놓칠 수 없는 메뉴 중 하나! 서리재는 여러분이 어떤 것을 기대하든 그 이상의 만족 한상을 차려낼 것이다.
호우섬, 홍콩의 열기 담은 가장 화려한 맛
접시 위에서 홍콩의 활기가 생생하게 느껴진다. 비주얼로 먼저 신선한 충격을 주고 맛으로 화룡점정을 찍는 고수 소롱포는 톡 쏘는 향으로 고수 마니아들을 사로잡는다. 바삭함의 절정 크런치 쉬림프 딤섬, 채 썬 고구마 라페로 보는 재미와 먹는 재미 모두 더한 크리스피 라페 치킨, 감칠맛이 무엇인지 맛으로 보여주는 마라완탕 비빔면까지도 준비돼 있다. 한마디로 개성 만점 메뉴들이 또렷한 매력과 식감으로 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것. 트렌디한 감각으로 재해석한 홍콩의 맛은 식탁을 단번에 특별한 공간으로 바꿔줄 것이다.

고수 소롱포 : 한입 베어 무는 순간 알싸한 고수향이 톡 터지며 온몸에 전율을 선사한다.
크런치 쉬림프 딤섬 : 탱글한 새우소와 슈레드치즈를 카다이프로 감쌌다! 겉바속촉의 메인왕좌를 위협하는 스페셜 딤섬! 함께 제공되는 매실소스는 그 맛을 증폭시켜줄 것이다.
크리스피 라페 치킨 : 호우섬만의 비법이 담긴 바삭한 치킨에 탕수소스를 입히고 그 위로 얇게 채 썬 칠리 고구마 라페를 튀겨 올려, 먹는 재미에 보는 재미까지 가득하다.
마라완탕 비빔면 : 알싸한 마라와 완탕에 호우섬 수제 새우장을 넣었다. 감칠맛이 살아있는 맵싹한 에그누들 비빔면까지 더해지니 가히 비빔면의 왕좌를 노릴 만하다.
짧아서 더욱 특별하게 느껴지는 봄 제철 신메뉴들. 브랜드의 각기 다른 개성으로 완성된 계절메뉴들은 단순한 식사를 넘어 하나의 추억으로 자리할 것이다. 그러니 지금 이 순간 가장 맛있는 봄을 직접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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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섬의 마라완탕 비빔면이 맛있어 보여서 한 번 찾아가서 먹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