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화구이 명가를 완성할 한 수,
4종 생선구이와 반찬 셀프바 준비됐어요!
서리재 방배점
지난 4월 16일 오픈한 서리재 방배점. 직화구이 맛집의 명성을 완성할 한 수로 4종 생선구이와 제철채소 반찬 셀프바까지 겸비해 인근 주민들의 관심과 호응이 예사롭지 않다. 개방형 룸을 포함해 총 64석 규모의 편안하고 세련된 매장에서 좋은 사람들과 영양만점 식사와 맛깔난 추억을 선물하고 있는 서리재 방배점의 일등급 서비스를 확인해보자.
Q Q. 서리재 방배점은 어떤 매장인지 소개해주세요.
Q Q. 서리재 방배점은 어떤 매장인지 소개해주세요.
저희는 방배동에 문을 연 첫 번째 로드숍 서리재입니다. 이미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제육, 쭈꾸미, 갈비 등 기존 직화구이 메뉴에 생선구이를 추가해 입맛과 선택의 폭을 넓혔고 나물 6종류를 비롯한 버섯과 김치로 반찬 셀프바를 마련해 정갈하고 푸짐하게 서비스하고 있어요. 로드숍에 생선구이와 셀프바까지 도입하며 여러 시도에 나선 만큼 고객들 입맛에 꼭 맞고 마음에 쏙 드는 곳이 되기 위해 전 직원들이 책임감을 갖고 꼼꼼하게 준비하고 세심하고 살피고 있답니다.
Q 기존 매장엔 없는 생선구이와 셀프바가 도입됐는데 고객들 반응은 어떤가요?
Q기존 매장엔 없는 생선구이와 셀프바가 도입됐는데 고객들 반응은 어떤가요?
메뉴에서 생선구이를 보고 반색하세요. 보통 테이블의 80%에서 생선을 주문하시고요. 요즘 가정에서 생선을 굽고 제철채소를 챙기기 쉽지 않잖아요. 근처에서 생선구이를 하는 음식점들도 많지 않고요. 그런데 열기, 가자미, 고등어, 삼치를 골라 드실 수 있으니까 정말 좋아하십니다. 재방문을 통해 모든 생선구이를 맛보겠다는 고객들도 있으시고요. 또 취나물, 도라지, 당근, 가지, 애호박, 오이 등 6가지 제철나물과 구운 버섯에 김치까지 차려진 반찬 셀프바 반응도 뜨거운데요. 젊은층은 샐러드처럼 즐기시고 어르신들은 김자반, 특제 매실고추장, 참기름까지 넣어 비빔밥으로 드시는 등 취향대로 자유롭게 이용하셔서 편하다고들 하십니다.
Q 주 고객층은 어떤 분들이고 이 지역 상권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Q 주 고객층은 어떤 분들이고 이 지역 상권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방배동에 오래 거주하신 분들이 많은 주택가라 개점하는 매장에 관심이 많으셨어요. 눈여겨봤다며 찾아주시는데 5월은 가족 행사가 많아서 웨이팅이 길어질 때마다 정말 죄송하더라고요. 무튼 저희 매장은 365일 휴일도 브레이크타임도 없이 운영되며 전 세대를 만족시킬 만큼 정갈하고 맛있는 한식 레스토랑입니다. 그런데 아직 저녁에 식사하는 분들만 계시고 회식모임으로 찾아주시는 분들은 없었어요. 우리 매장의 세트들이 고퀄리티 안주로 가성비도 그만인데 말이죠. 이번 기회를 통해 회식모임으로도 많이 찾아주시길 바랍니다. 워낙 수주 경험이 많은 팀이라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파악해 관리하는 역량도 뛰어나더라고요. 업무적으로 크게 플러스되는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Q새로 오픈한 매장으로서 운영에 어떤 부분을 가장 신경 쓰시나요?
Q새로 오픈한 매장으로서 운영에 어떤 부분을 가장 신경 쓰시나요?
무엇보다 음식의 완성도가 우선이죠. 만족도 높은 기존 직화구이들 덕에 새로 추가된 생선구이에도 많은 관심과 기대를 갖고 찾아주시는 거니까요. 제대로 솜씨 발휘해서 맛도 서비스도 별 5개, 엄지척의 피드백을 받고자 노력합니다. 하루하루 신선한 제철채소 반찬 셀프바도 청결하고 정갈한 상태인지 수시로 점검하고 셀프바 이용이 수월하지 않은 고객들에게는 따로 서비스해드리기도 해요. 넉넉하고 느긋하게 드시는 모습을 보면 그렇게 좋을 수가 없답니다. 또 편안한 식사시간이 되도록 테이블 정리도 최대한 조용하고 간결하게 마치려고 노력하죠. 식사 중엔 작은 소음과 몸짓도 방해가 되니까요.
Q서리재 방배점만의 특급 팀워크 비결이 있다던데 자랑해주세요.
Q서리재 방배점만의 특급 팀워크 비결이 있다던데 자랑해주세요.
현재 총 14명 직원들의 호흡이 최고입니다. 일부 신입사원 말고는 대부분 함께 일한 지 오래된 두말할 필요 없는 찰떡궁합 베스트 파트너들이거든요. 생선구이, 셀프바, 로드숍 등을 새로 도입한 만큼 부담이 큰 상황임에도 팀워크가 빛을 발하는 이유가 그거라고 생각됩니다. 게다가 모두 ‘내가 제일 잘 한다’는 열정 만렙의 에너자이저들이라 일에서는 무서울 게 없죠.
Q앞으로 서리재 방배점의 목표와 각오를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Q앞으로 서리재 방배점의 목표와 각오를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이제 개점 한 달을 넘겼는데 여러 번 방문하신 분들이 계세요. 어린이날에도 예약이 많아 웨이팅이 길었는데 식사를 마친 초등학생이 오래 기다린 게 전혀 아깝지 않다면서 “맛있어요” 하며 엄지를 올리는데 매장 안으로 벚꽃비가 내리는 줄 알았어요. 어린 학생이 남김없이 잘 먹은 것도 고마운데 이런 인사를 건네다니… 며칠 동안 들떠서 피곤한 줄도 모르겠더라고요. 개점이라고 와주시고 이젠 단골 맛집으로 꼽아주시는 분들 덕에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좋은 재료로 정성껏 만든 최고의 식사를 대접해드리고 서리재 방배점만의 맛과 건강 그리고 추억까지 꼼꼼하게 챙겨드릴게요. 100% 만족할 맛있는 식사를 준비해둘 테니 꼭 들러주세요.”
[서리재 방배점 영상으로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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