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취미생활
삼천리그룹 가족들의 취미박스 챌린지
저마다 다른 매력의 취미박스 체험이 삼천리가족들의 하루를 특별하게 완성했다. 손으로 직접 만들고 함께 웃고 결과물을 나누는 과정 속에서 평범한 일상은 어느새 소중한 추억으로 채워졌다. 작은 재미로 큰 즐거움을 완성한 이들의 행복했던 시간을 만나보자.
우리 딸의 소중한 애착템, 빛나는 LED 키링
삼천리 모터스 총무팀
이원진 과장
LED 키캡 키링 만들기 취미박스 챌린저로 선정돼 딸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평소 만들기를 좋아하는 딸이 처음부터 끝까지 집중해 완성하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더라고요. 완성된 키링에 불빛이 들어올 땐 신기해하며 더 좋아했습니다. 지금은 딸의 애착템이 되었네요. 딸과 함께 대화하며 함께한 시간이 정말 소중하게 느껴졌답니다.
모두의 웃음으로 채운 키캡 만들기 대작전
삼천리 안전시공
장동호 대리
아이들 사이에서 화제인 키캡 만들기 취미박스가 보이길래 좋은 기회다 싶어 신청했습니다. 상자를 개봉할 때부터 아이들의 반응이 뜨거워 준비한 보람을 느꼈네요. 서로 더 예쁜 파츠를 붙이겠다고 투닥거리기도 했지만 집중력을 발휘해 자신만의 키캡을 완성해가는 과정이 무척 행복했습니다. ㅎㅎ 만드는 내내 온 가족이 함께 웃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달콤한 케이크에 새겨진 우리 가족의 따뜻한 정
삼천리ES 분산에너지팀
조민석 차장
평소 딸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해 늘 아쉬운 마음이었는데 마침 케이크 만들기 이벤트가 있어 당장 신청했습니다. 케이크 시트 위에 알록달록한 생크림을 바르고 딸들이 좋아하는 딸기와 꽃장 식을 올리며 우리 가족만의 케이크를 완성해 나갔죠. 그리고 가정의 달인 만큼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 위해 만든 케이크를 할아버지댁에 가서 함께 먹었답니다.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낀 시간이었네요.
꼬마 고고학자와 함께한 설레는 보석 탐험
삼천리 공급관리
홍준기 사원
매달 눈여겨보던 취미박스 덕분에 3살 딸과 함께 특별한 주말을 보냈습니다. 상자를 보자마자 “말 잘 듣겠다”고 약속할 정도로 신난 아이와 함께 지구 행성(석고)을 탐험해 보았는데요. 처음엔 생각보다 단단해서 당황했지만 물을 묻혀가며 정과 망치로 조금씩 깨어가는 과정이 진짜 고고학자가 된 것처럼 흥미진진했습니다. 손톱에 때가 끼는 줄도 모르고 집중하던 아이가 보석의 실루엣을 발견하고 “버섯!”이라 외치며 좋아하던 모습도 아직 생생합니다. 직접 캔 보석을 비누로 깨끗이 씻어 잠들기 전까지 애지중지하는 아이를 보며 부모로서 정말 보람찼습니다. 이것이 바로 육아의 즐거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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