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 Together Vol. 77  2018.08월호

Special Story

삼천리와 함께하는 가스안전 이야기
자연재해별 가스안전 수칙

따뜻한 사회! 안전한 세상! 행복한 미래!를 향해 오늘도 힘차게 달리는 삼천리.
도시가스 기업 삼천리가 전하는 다양한 가스안전 정보를 매월 <together>를 통해 만나보자.

글. PR팀, 사내기자 안전기술팀 김민수 사원 / 사진. 안전기술팀

갑작스레 찾아오는 자연재해를 막을 수는 없지만 올바른 안전점검법과 대처 방법을 알고 있다면 그 피해는 최소화할 수 있다. 매년 여름 찾아오는 홍수, 태풍부터 최근 국내에도 잦아지고 있는 지진 등 다양한 자연재해가 발생할 때 가스 분야에서는 어떤 안전 수칙을 지켜야 할지 8월호를 통해 살펴보자.

집중 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 시

침수가 우려되거나 이미 침수가 된 경우 모두 도시가스의 중간밸브와 계량기에 부착된 메인 밸브까지 잠그고 대피해야 한다. 특히 침수 피해 직후에 가스레인지, 보일러 등의 기기를 바로 사용하는 것은 위험하므로 보일러 AS센터 등 전문 업체를 통해 안전점검을 받은 후 사용하자.

자연재해별 가스안전 수칙

태풍에 의한 배관 파손 시

강력한 태풍으로 인해 건물 외장재가 낙하할 경우 빌라, 아파트 등 건축물 외벽에 설치되어 있는 각 세대별 가스배관을 손상시킬 수 있다. 육안으로 손상된 것이 확인된다면 가스 누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즉시 도시가스사 종합상황실에 신고한다. 도시가스사 직원이 현장에 도착해 계량기를 차단하거나 손상부 임시 마감 조치를 수행하기 전까지는 인근에서 라이터 불꽃 등 점화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막아야 한다. 이후 손상된 배관은 도시가스사가 건물의 인입배관을 교체하도록 안내할 것이다.

자연재해별 가스안전 수칙

지진으로 인한 건물 흔들림, 붕괴 시

실내에서 진동이 느껴지면 선반이나 선반 위 물건이 떨어져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탁자 등 아래로 들어가 자신의 몸을 가장 먼저 보호한다. 이후 흔들림이 멈추면 가스 및 전기를 차단한 후 문을 열어 출구를 확보한다. 이동할 때는 엘리베이터가 아닌 계단을 이용하여 밖으로 나가는 것이 안전하다. 운동장이나 공원 등 넓은 공간으로 대피한 뒤 라디오 및 공공기관의 안내에 따라 행동한다.
안전이 확인된 후 집으로 돌아오면 건물 내외부의 가스시설들을 육안으로 확인하고 창문과 출입문 등을 열어 충분히 환기시켜준다.

자연재해별 가스안전 수칙

※ 가스 사고 관련 신고

삼천리(인천 5개구, 경기 13개시) 가스 사고 신고 : 080-3002-119
삼천리 고객센터 : 1544-3002

행정안전부 지진 발생 시 안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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