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 Together Vol. 86  2019.05월호

Life Story

영양 만점! 식감 만족!
Chai797 신제품 출시!

Chai797이 봄철 입맛도 살리고 영양도 챙길 수 있는 특별한 보양식을 새롭게 선보인다.
보리새우로 한층 더 깊은 맛을 자아내는 ‘보리새우 보양 백짬뽕(백짬뽕밥)’이 바로 그것.
여기에 더해 바삭하면서 부드러운 식감을 모두 즐길 수 있는 ‘홍콩식 해물 에그초면’도 새롭게 선보여
많은 고객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고 있다.

정리. PR팀

Chai797 해물 요리 신제품 출시

탱탱하고 쫀득한 ‘보리새우 보양 백짬뽕(백짬뽕밥)’

새우! 굽고 삶고 튀기고 데치며 다양한 방식으로 요리할 수 있어 전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식재료다. 종류도 다양한데 그중 보리새우는 일반 새우보다 살이 통통하게 차 있고 고소하면서도 단맛이 진해 미식가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보리새우를 일본에서는 오도리새우라 부르는데 오도리가 일본어로 춤이란 뜻이다. 잡으면 팔딱팔딱 뛰는 모습이 마치 춤을 추는 듯 보여서 그렇게 이름 붙여졌다. 이름 그대로 입 안에서의 식감 역시 춤을 추는 듯 탱탱하고 쫀득쫀득하다. 게다가 골다공증 및 골연화증을 예방하고 성장기 아이들의 골격 형성에도 크게 기여한다고 하니 그 효능을 알고 먹으면 맛이 더 좋을 것 같다.

Chai797에서는 이미 다양한 새우 요리를 선보이고 있으며 이번에는 보리새우의 식감과 효능을 배가시키기 위해 ‘보리새우 보양 백짬뽕(백짬뽕밥)’을 신메뉴로 개발했다. 깊게 우려낸 말간 사골국물에 보리새우를 더하면 국물맛이 한층 더 깊어진다. 그리고 면보다 밥을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면 대신 볶음밥을 제공해 말아먹을 수 있는 백짬뽕밥도 있으니 기호대로 선택해보자.

* 가격 : 보리새우 보양 백짬뽕 11,500원 / 보리새우 보양 백짬뽕밥 12,500원

Chai797 해물 요리 신제품 출시

바삭하면서도 꼬들꼬들한 ‘홍콩식 해물 에그초면’

중국 면 요리는 국물이 있는 탕면(湯麵), 볶은 면 요리인 초면(炒麵), 짜장면처럼 소스와 함께 비벼먹는 반면(拌麵)으로 나뉜다. 이번에 Chai797에서 새롭게 내놓은 메뉴는 바삭하게 튀긴 에그초면에 부드러운 해산물소스를 덮은 홍콩식 면요리 ‘홍콩식 해물 에그초면’이다. 튀긴 면에 부드러운 해산물 소스가 올라가 바삭하면서도 꼬들꼬들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 가격 : 15,500원

Chai797 해물 요리 신제품 출시

신메뉴를 만날 수 있는 매장

CHAI797 찾아가기 CHAI797 찾아가기


Chai797 찾아가기

CHAI797 찾아가기 CHAI797 찾아가기

댓글 6

  • 김호철님

    음식이 매우 맛있어 보이네요. 시간 내서 방문해 볼 가치가 있는 것 같습니다.

  • 남보람님

    헐 백빰목이랑 볶음밥 넘 맛있어보여요. 에그표면은 참 보는데 특이하네요.

  • 김태현님

    먹음직스러운 자태

  • 유은영님

    자극적이지않고 고급스러운 음식같아요

  • 규동이님

    완전 맛있어 보이네요
    아침을 빵으로 때우다보니 더 먹고 싶어지는...

  • 이동선님

    정말 너무나 먹음직스러운 건강식인거 같아요.^^

TOP
지난호보기 Together Vol
  • 2019.08월호 Vol.89
  • 2019.07월호 Vol.88
  • 2019.06월호 Vol.87
  • 2019.05월호 Vol.86
  • 2019.04월호 Vol.85
  • 2019.03월호 Vol.84
  • 2019.02월호 Vol.83
  • 2019.01월호 Vol.82
  • 2018.12월호 Vol.81
  • 2018.11월호 Vol.80
  • 2018.10월호 Vol.79
  • 2018.09월호 Vol.78
  • 2018.08월호 Vol.77
  • 2018.07월호 Vol.76
  • 2018.06월호 Vol.75
  • 2018.05월호 Vol.74
  • 2018.04월호 Vol.73
  • 2018.03월호 Vol.72
  • 2018.02월호 Vol.71
  • 2018.01월호 Vol.70
  • 2017.12월호 Vol.69
  • 2017.11월호 Vol.68
  • 2017.10월호 Vol.67
  • 2017.09월호 Vol.66
  • 2017.08월호 Vol.65
  • 2017.07월호 Vol.64
  • 2017.06월호 Vol.63
  • 2017.05월호 Vol.62
  • 개인정보처리방침
    Prev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