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 Together Vol. 86  2019.05월호

Special Story

사랑받는 기업을 말하다
네 번째 이야기 ‘안전환경 경영’

삼천리그룹은 2015년 창립 60주년을 맞아 ‘사랑받는 기업’을 그룹 비전으로 제정했으며
비전 실현을 위한 구체적 방법으로 경영철학인 3道9經(3가지 삼천리 Way와 9가지 경영원칙)을 수립했다.
이에 올 한 해 사보 < Together >에서는 3도9경과 2019년 경영방침을 기반으로 그룹의 다양한 사례를 살펴보고
사랑받는 기업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실천 의지를 다시 한번 다져보고자 한다.

글 / 사진. PR팀

최근 국내 대형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그런데 그 원인이 고속성장을 우선으로 하는 산업화시대의 병폐에 따른 안전불감증에서 기인한다는 인식이 팽배해지면서 모든 것을 원점에서 재정비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특히 에너지 사업의 경우 사고 발생 시의 파급력이 크기 때문에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는 중이다. 아울러 기후변화 등으로 지구환경 생태계를 포함한 지속가능환경에 대한 위협이 커져가면서 이에 대한 국제사회의 공동대응 노력 또한 강화되고 있다. 삼천리 역시 친환경 에너지를 공급하는 기업으로서 이에 대한 문제의식이 남다르다.

사회는 압축성장과 이윤 극대화를 위한다는 명분을 내세우며 생명과 안전문제를 간과한 측면이 있다. 이에 삼천리그룹은 비전 ‘사랑받는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해 사회 구성원들의 안전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고 삶의 질을 확보하기 위한 안전환경 경영을 그룹 경영철학의 한 축으로 정했다. 이를 통해 친환경 사업을 추구하는 것은 물론 모든 사업에 있어 안전을 최우선적 가치로 삼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랑받는 기업을 말하다

사전관리(事前管理) 실현을 위한 다각도의 노력

1. 이름을 걸고 책임지다 - 공사감독 실명제

1990년대 중반 서울 아현동과 대구에서 다시 떠올리기도 힘들 만큼 가슴 아픈 가스 사고소식이 들려왔다. 이는 안전수칙을 제대로 지키지 않아 발생한 인재였는데 해당 사고를 지켜본 후 삼천리는 그간 ‘선안전 후공급’을 원칙으로 사전관리에 철저를 기해왔음에도 다시 한번 안전관리시스템을 총점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당시 경영층은 ‘안전은 타협의 대상이 아니며 성역도 없음’을 모든 직원들에게 강조하며 “우리 시설물 주위에 사는 모든 분들이 우리의 가족이라는 생각으로 완벽하게 시공하라”고 지시했다. 이 같은 지침 아래 어떻게 하면 보다 안전할 수 있을까를 고민해 나온 것인 1996년 업계 최초로 도입한 ‘공사감독실명제’다. 도시가스의 위험을 원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배관설계 전에 반드시 현장의 제반여건을 미리 확인하도록 하고 배관 연결부에는 현장감독자와 작업자의 이름이 새겨진 명판을 부착하도록 했다. 책임감을 가지고 일하라는 의미였다. 이만득 명예회장은 당시 “부실시공으로 판정이 나면 실명을 확인해 자손 대대로 그 책임을 물리겠다”고 말할 정도로 안전을 중시했다. 이후 1998년에 배관융착사실명제, 1999년에 강관용접사실명제, 2000년에 시공관리자실명제를 도입하며 부실시공을 철저히 근절해 사전에 사고를 예방하는 데 힘썼다.

2. 안전에 있어 만족이란 없다 – 4백여 명의 안전맨과 종합상황실

삼천리는 안전관리팀 소속 약 4백여 명을 안전맨으로 두고 있다. 가스안전은 사무실에 앉아서 지킬 수 있는 일이 아니기에 이들은 2인 1조, 1팀으로 매일 현장 순회점검을 하고 있다. 사고는 밤낮을 가리지 않는 법. 이에 야간에도 지역별로 2인 1조가 되어 아침이 찾아올 때까지 감시의 눈을 늦추지 않는다.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고 안전을 위해서는 한번 더 확인하는 길만이 최선이기 때문이다.

사고를 예방하려면 모두가 각자의 위치에서 자신의 업무를 충실히 이행하는 기본을 지키면 된다. 특히 안전관리팀은 늘 하는 업무라는 타성에 젖는 것을 경계한다. 사고의 위험은 도처에 도사리고 있고 사고라는 불청객은 시간이나 장소를 가리지 않기 때문에 이를 경계하고 사전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 이것이 삼천리 안전관리팀원들이 안전점검에 임하는 기본자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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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현장 중심의 조직을 운영하고 있는 삼천리는 광역화된 공급권역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지난 2012년 중앙집중화된 상황관리체계 및 통합지휘통제시스템을 갖춘 종합상황실을 재구축해 안전사고 제로를 도모하고 있다. 도시가스 시설물과 관련된 모든 업무상황은 원격감시제어시스템이 갖춰져 있는 종합상황실에서 조정한다. 대형 스크린에는 정압기, 배관망, 도면조회시스템이 펼쳐져 있고 실시간 모니터링을 위한 수십 대의 모니터도 작동되고 있다. 이를 통해 도시가스 시설물의 운용, 보수, 정비, 파손 등 기본적인 안전관리는 물론이고 폭발, 화재, 호우, 붕괴 등 천재지변으로 인한 위해요인의 상황도 관리할 수 있다. 이렇게 경기도 13개시와 인천 5개구 지역 내 총 316만 세대의 가스공급 현황과 시설관리 상황이 대형 상황판에 표시됨으로써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안전관리를 이끌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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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선진 안전시스템 구축 – 기술연구소 설립부터 스마트배관망시스템까지

안전문제에 있어서 사후관리는 아무 의미가 없는 것이다. 이에 이만득 명예회장은 사전관리가 단순히 문제를 사전에 예방한다는 차원을 넘어 확실한 성과를 내게 하는 강력한 경영원칙으로 이해되어야 한다는 소신 아래 1990년 국내 도시가스업계 최초로 기술연구소를 설립했다. 사전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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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면서 삼천리는 지하 시설물의 전산화 작업 필요성을 절감하게 됐다. 그러나 국내 사정은 여의치 않았다. 배관정보의 과학화 및 체계화를 위해서는 지하 시설물의 전산화 작업이 절실히 필요했지만 당시만 해도 국가지리정보시스템이 미비해 데이터 구축에 어려움이 많았던 것이다. 이에 경영진은 실무자들을 이끌고 일본과 미국을 직접 오가며 선진 정보화시스템을 조사했다. 그리고 이를 벤치마킹해 항공사진을 촬영했고 항공측량지도를 수치화하는 방법으로 데이터를 확보했다. 지도가 없는 경우에는 직접 조사해 제작하는 수고도 감수했다. 그 결과 1998년 삼천리만의 독자적인 지리정보시스템(GIS, Geological Information System)을 구축할 수 있었다. 애초 일본에서 기술을 도입하려 했지만 130억 원이라는 막대한 기술료를 요구해 결국 자체 개발에 나섰고 그 결과 약 1백억 원의 기술료를 절감할 수 있었다. 비싼 해외 로열티를 지급하지 않고 자체 개발하는 부단한 노력으로 거둔 성과였다. 특히 지리정보시스템은 개방형의 미국식 솔루션을 적용한 덕분에 폐쇄형의 일본방식보다 더 뛰어난 성능을 자랑한다.

2005년 삼천리는 도시가스 사업의 기술력을 제고하고 안전사고에 대한 사전관리를 철저히 하기 위해 업계 초유의 배관기술기준을 구축하기도 했다. 이를 위해 120년 역사의 일본 도쿄가스 배관기술표준(TEPES)을 철저히 연구하면서 컨설팅을 받았고 이를 다시 우리나라의 법규 및 규정과 실정에 맞게 변경해 삼천리 고유의 독자적인 기술체계를 마련한 것이다. 이것이 바로 삼천리배관기술기준(SPES, Samchully Pipeline Engineering Standard)이다. 여기엔 13권 94개 항목의 배관기술기준이 수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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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삼천리는 이 같은 선진 안전관리시스템을 한단계 발전시키기 위해 국내 최초로 사물인터넷 전용통신 NB-IoT를 활용한 ‘스마트배관망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기존 인력에 의해 관리되던 도시가스 배관망에 최첨단 ICT 기술을 적용함으로써 현장에 직접 출동하지 않더라도 배관망시설 상태를 원격으로 모니터링하고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어 효율적 관리가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로써 삼천리는 스마트 배관망시스템 도입 이후 현장 상태를 보다 정밀하게 파악하고 돌발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체계적 안전관리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

명실공히 에너지 산업을 선도하는 도시가스 전문기업으로서 이런 노력은 도시가스 선도기업의 책무이기도 했지만 이를 통해 삼천리도 기술시스템을 체계화하고 기술력을 한단계 끌어올리는 자양분을 마련할 수 있었다. 더불어 안전관리 수준도 획기적으로 제고할 수 있었다. 이는 ‘안전은 에너지 사업의 숭고한 사명’이라는 최고경영자의 방침을 과학적·기술적으로 철저히 구현한 사례가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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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모두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 가스안전문화제

1998년 삼천리는 구성원은 물론 협력업체 대표가 직접 참여하는 안전문화제를 개최하고 이를 정례행사로 정착시켰다.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가스안전결의대회, 도시가스 지식 향상을 위한 도시가스사업법 경시대회, 안전작업 능력 향상을 위한 지사별 시범대회, 협력업체 능력 향상을 위한 고객센터별 시범대회 등 안전문화제의 프로그램은 다양했다. 그리고 ‘신속한 대처는 안전을 지키는 시작인 동시에 최후의 바람막이’라는 인식으로 안전사고 대응을 위한 협력업체와의 합동 비상훈련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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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최근에는 도시가스 사용량이 많아지는 10월을 ‘가스안전 집중강화의 달’로 정해 삼천리 임직원 및 협력사 직원을 대상으로 ‘가스안전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고객들이 안전하게 가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가스안전 결의를 다지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은 회사의 기술력을 축적하고 안전의식 수준을 향상시키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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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가스시설 이용자들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우선 인천광역시와 경기도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가스안전환경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 2002년부터 지난해까지 17년째 이어지고 있는 삼천리 가스안전환경 공모전에는 누적 총 38만여 명의 학생들이 참가하는 등 지역사회로부터 지속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그리고 정기적으로 지역사회의 학교를 방문해 가스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교육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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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시설로부터 사용시설에 이르기까지, 보이는 곳에서 보이지 않는 곳에 이르기까지 철저하게 사전점검을 하는 일이 삼천리에서는 일상이다. 이에 ‘안전은 숭고한 사명’이라는 사명감과 ‘안전이 내 손에 달려있다’는 책임감 그리고 ‘안전에는 만족이 있을 수 없다’는 철저함으로 24시간 365일 안전관리가 계속되고 있다. 이것이 삼천리가 도시가스 사업을 시작한 이래 단 한 건의 대형사고도 일으키지 않을 수 있었던 비결이다.

환경친화기업으로 나아가다

1. 도시가스

사실 삼천리의 역사는 친환경에너지의 역사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연탄에서 도시가스로 옮겨간 것이 그 맥락 안에 있는데 연탄보다 도시가스가, LPG보다 LNG(liquefied natural gas, 액화천연가스)가 환경친화적이기 때문이다. 특히 LNG는 공해물질이 거의 없는 청정에너지다. 삼천리는 경기 서남부 13개시와 인천 5개구에 도시가스를 공급하며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친환경 사업 확대 노력을 끊임없이 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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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NG

CNG(Compressed Natural Gas, 압축천연가스)는 LNG처럼 대기오염의 주범인 황산화물, 질소산화물 등의 배출이 거의 없고 이산화탄소의 배출량도 휘발유나 경유, LPG보다 적어 친환경적 연료로 일컬어진다. 이를 연료로 사용하는 천연가스버스는 기존 경유버스에 비해 70% 이상 배출가스를 저감할 수 있으며 매연도 전혀 배출되지 않는다. 삼천리는 1998년 국내 최초로 CNG 충전소를 준공한 이래 현재 12개 충전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대형버스 외에도 중소형 차량과 CNG 혼소버스까지 확대하며 CNG 보급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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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연료전지

연료전지 역시 미래에너지문제와 공해문제를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대안 중 하나다. 수소와 산소의 반응을 통해 전기에너지를 직접 생산하는 원리라 발전효율이 높고 장치설치비나 송전비용도 아낄 수 있다. 무엇보다 원료가 바닥날 염려가 없고 전기를 생산한 후 발생하는 물질이라고는 물뿐이어서 공해도 전혀 없다. 이런 이유로 미래에너지로서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한편 삼천리는 2011년 한국수력원자력, 포스코에너지와 함께 경기그린에너지를 설립해 경기도 화성시에 세계 최대 규모인 60MW 발전소를 건설하면서 연료전지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이와 함께 관계사인 S-Power의 RPS 이행을 위해 광명열병합발전소에 연료전지 2기를 건설해 운영하고 있으며 안산도시개발 내 배곧 연료전지와 광명 연료전지 사업 개발을 추진해 상업운전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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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에너지∙환경솔루션 사업

삼천리ES는 에너지 절감과 재생을 위한 국내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엔지니어링 역량을 바탕으로 최근 환경분야로도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특히 삼천리ES는 2001년 창립 이후 에너지 효율이 높은 GHP(Gas engine Heat Pump, 가스냉난방기기) 판매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GHP는 전기를 사용하지 않고 가스엔진으로 구동한 히트펌프 사이클로 여름에는 냉방장치로, 겨울에는 난방장치로 이용하는 가스 냉난방 멀티공조시스템이다. 이를 이용하면 최대 전력 수요에 대비하기 위한 추가 발전소 건설을 억제할 수 있다. 삼천리ES는 우수한 성능의 GHP와 소형 열병합 발전(Co-Gen) 등을 보급함으로써 에너지 소비 절감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 감축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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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삼천리ES는 폐자원과 폐기물을 새로운 에너지로 재생하는 자원순환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데 폐기물을 소각해 발생하는 스팀으로 전기를 생산하고 소각장의 폐열을 재활용해 인근 산업단지에 저가의 고품질 에너지를 공급하는 시설을 건설해 운영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국내 최대 규모 바이오가스 발전시설인 5.8MW급 서남물재생센터 바이오가스 열병합 발전소에서는 주택 1만 세대가 사용할 수 있는 전력을 공급해 연간 2만 5천 톤의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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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연료전지 분야에서 국내 최대 공급실적을 보유하고 있는 삼천리ES는 태양광, 신재생 융복합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지속 확장하며 그룹 내 친환경에너지 사업을 선도하는 관계사로서 그 역할을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다.

기술과 문명이 발달함에 따라 에너지 산업은 새로운 패러다임을 요구하고 있다. 에너지 사용을 효율화해 비용을 줄이고 산업체와 건물의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해 지구환경 개선에 기여해야 한다. 이에 삼천리는 에너지에 특화된 인력과 비즈니스모델을 바탕으로 이러한 시장에서 선제적인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신 비즈니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특히 안정적인 에너지 수급과 사용을 위한 현실적 대안인 신재생에너지 개발과 에너지 재사용 부문에서 성과를 거두며 고객의 에너지 생활을 더욱 가치 있게 바꿔 나가고 있다.

댓글 12

  • 정주영님

    앞으로도 웹진을 통해 삼천리의 비전 및 활동에 대해 많은 분들과 소통하기 위한 노력 부탁드리며
    이를 통해 많은 분들이 삼천리를 함께 응원하고 더욱 신뢰와 사랑받는 삼천리그룹이 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정민님

    기술을 통한 장기 비전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서 응원합니다.

  • 김대엽님

    안전환경 경영을 통해서 더욱더 안전하고 믿을수 있는 삼천리가 되기를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 이기범님

    안전 한 도시가스 공급 감사합니다.

  • 이재준님

    비전을 갖고 나아가는 모습이 멋지네요!
    항상 응원할게요~!

  • 김민서님

    안전환경 경영을 통해서 더욱더 믿고 이용할수 있는 삼천리만의 특별함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 김태현님

    새로운 에너지 활성화에 힘써 주세요

  • 유은영님

    삼천리의 늘 노력하는 모습 보기 좋아요

  • 송현정님

    단 한건의 대형사고도 없도록 선진안전관리시스템을 발전시키는 한편 안전의식을 고양해가는 삼천리, 멋지네요

  • 이동선님

    안전환경경영을 위한 삼천리의 노력이 정말 대단하네요.

  • 한영덕님

    안전환경경영을 통한 더욱더 고객이 믿을 수 있는 안전한 삼천리가 되기를 바라고 응원합니다.

  • 유인규님

    사고 없는 안전한 가스관리를 위한 노력과 환경을 생각하는 친환경에너지의 확장으로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는 삼천리그룹이  되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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