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 Together Vol. 174  2026.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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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현장을 식히러 달려왔어요

한창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7월 말부터 8월 중순까지 맛있고 시원한 커피차∙간식차∙빙수차가 현장을 찾아갔다. 시원한 음료와 달콤한 간식으로 잠시나마 더위를 잊고 재충전할 수 있었던 시간. 뜨거운 현장을 지키는 이들과 주변 이웃들에게도 전해진 작지만 시원한 응원을 만나보자.

정리. PR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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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ENG, 현장 근로자와 이웃 품은 ‘오아시스 데이’

연일 이어진 기록적 폭염 속에서 삼천리ENG가 현장 근로자들의 땀방울을 식히고 지역사회에 시원함을 전하는 위한 뜻깊은 나눔활동을 펼쳤다. 삼천리ENG는 건강하고 배려 넘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7월 말부터 8월 중순까지 약 3주간 집중 혹서기 지원 프로젝트 ‘오아시스 데이’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사막 속 오아시스처럼 뙤약볕 아래 구슬땀을 흘리는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지역사회 이웃과 복지시설에도 마음을 전한 이벤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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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사옥과 보성 벌교 현장에는 커피차와 간식 부스가 차려져 임직원과 일용직 근로자뿐 아니라 인근 주민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었다. 더불어 수원 사옥과 보성 벌교 현장을 포함해 정남 직접시공 현장, 대전 열배관 현장 등 전국 각지의 삼천리ENG 공사 현장에 무더위 속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쿨링티슈, 에너지젤, 신선한 컵과일 등 올 여름을 이겨내기 위한 맞춤형 물품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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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폭염이 절정에 달했을 무렵 삼천리ENG 임직원들은 오랜 기간 봉사활동으로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중증장애인시설 양지의 집에도 시원한 아이스크림과 물품을 전달했다. 이에 양지의 집에서는 “이번 지원 덕분에 함께 거주하는 장애인들이 잠시나마 무더위를 식히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는 보낼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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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ES, 뙤약볕 아래 단비 같았던 ‘찾아가는 응원 간식차’

삼천리ES도 현장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챙기고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 현장으로 찾아가는 ‘혹서기 현장 응원 간식차’를 운영했다. 특히 협력사 근로자들까지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넉넉히 준비해 뙤약볕 아래 구슬땀을 흘리는 현장 가족 모두에게 시원한 시간을 선물했다. GWP의 일환으로 기획된 이 행사는 지난 7월 말부터 8월 중순까지 그린텍남양, 안산, 시흥맑은물, 울산 현장 등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됐는데 시원한 간식차의 등장에 현장은 눈에 띄게 활기가 넘치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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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빙수 등 시원한 간식을 선물 받은 현장 근로자들은 “잠깐의 휴식시간에 동료들과 시원한 빙수를 나눠 먹으니 정말 살 것 같다”며 “현장의 더위와 노고를 잊지 않고 직접 찾아와 챙겨주는 세심한 배려에 큰 힘을 얻었다”고 말했다. 삼천리ES는 앞으로도 현장과 본사가 따뜻하게 소통하고 모든 임직원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GWP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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