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 Together Vol. 64  2017.07월호

People Story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
지역주민들 품으로!

청량산 Clean Day 캠페인

삼천리는 2005년, 창립 50주년을 맞아 아름답고 깨끗한 환경을 보존하기 위해 ‘Clean Day’ 캠페인을 시작했다.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가기 위해서다. 시행 첫 해부터 13년째 꾸준히 시행하고 있는
인천 청량산 Clean Day 활동을 통해 삼천리의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을 자세히 들여다보자.

글.사진. PR팀

지역주민들에게 선물하는 친환경 공간

지역주민들에게 선물하는 친환경 공간

Clean Day 캠페인을 시작하기 전까지만 해도 인천 청량산은 무분별한 불법개간으로 곳곳이 훼손되어 있는 상태였다. 이에 삼천리는 청량산을, 지역주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친환경 공간으로 바꾸기 위해, 2005년 11월 인천시와 협약을 체결하고 청량산 Clean Day 캠페인을 시작했다. 그리고 본격적인 산림보호활동을 위해 산림청과 ‘단체의 숲’ 협약도 체결했다.
삼천리의 청량산 Clean Day는 묘목 및 야생화 심기 등의 산림보호활동과 산불예방캠페인을 비롯해 등산로 정화 및 보수, 친환경 시설물 기증 등의 시민편의증진활동을 연중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다. 또 ‘숲 해설 안내소’를 설치해 지역주민들이 다양한 산림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숲을 찾는 어린이들을 위해 숲 유치원에 친환경 도서를 기증하거나, 지역주민에게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산림문화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숲 살리기를 넘어 산림문화 체험의 장 만들기

숲 살리기를 넘어 산림문화 체험의 장 만들기

삼천리는 2013년까지 청량산에 나무를 채워 나가는 데 중점을 두어 활동했는데, 최근에는 식목일이 있는 4월마다 대대적으로 탄생목을 심고, 나아가 생태공원 내 수양벚나무길, 산딸나무길 등 테마길을 조성하는 데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는 단순한 산림정화활동에서 한 발 더 나아간 것으로, 그저 보기 좋은 산이 아닌 산림문화 숲 체험 공간으로의 발전을 위한 노력이기도 하다. 이 같은 노력에 힘입어 삼천리는 2007년, ‘산림복원대회 대상’과 ‘산의 날 기념 산림청장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Clean Day에 대한 지역사회의 반응은 좋은 편이다. 이에 지역시민들의 참여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으며, 이제는 지방자치단체·기업·지역시민이 함께 전개해 나가는 환경보호활동으로 정착되었다.
한편, 삼천리는 이 외에도 시흥시 시화방조제, 오산 독산성 등 지역사회 곳곳에서 친환경 시설물 지원, 산불예방캠페인, 환경정화활동을 정기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삼천리는 앞으로도 Clean Day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환경정화캠페인을 적극 실천하는 것은 물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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