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취미생활
삼천리그룹 가족들의 취미박스 챌린지
가족과 함께하는 놀이는 언제라도 즐겁다. 취미박스가 오기를 기다리고 박스를 열면서 감탄하고 열심히 완성하면서 나누는 대화까지도 소중하다. 이런 시간은 계속되어야 하기에 이번에도 다채로운 취미박스 챌린지가 이어졌다. 함께 만나보자.
판다러버 아내 위한 취미박스의 추억
삼천리모터스
세종지점 심현규 주임
아내가 좋아하는 판다를 보자마자 신청했습니다. 며칠 지나지 않아 택배가 도착했고 설레는 마음으로 열어보니 자그마한 판다가 기다리고 있더군요. ㅎㅎ 가습기라서 만들기 어려울 줄 알았는데 설명서 그대로 만들다 보니 어느새 완성! 다 만들고 난 후 숯 위에 올린 판다 피규어가 귀여워 한참을 쳐다봤어요. 다음에도 아기자기한 취미박스로 아내와 좋은 추억 쌓고 싶습니다~


아빠랑 같이 빼빼로 만들었쪄요~
삼천리
안전기획팀 김회석 계장
요즘 딸내미가 어린이집에서 이것저것 만들어 오더라고요. 그걸로 종종 같이 놀긴 했는데 정작 집에선 만들기 놀이를 다양하게 해본 적이 없어 취미박스 아이템인 빼빼로 만들기를 신청했습니다. 재료를 펼쳐놓고 초콜릿을 녹인 후 뿌려주고 마지막으로 크런치까지 얹어주니 우리만의 빼빼로가 완성됐네요. 사실 완성품보다 딸이 만들면서 먹는 게 더 많았어요. ㅎㅎ 그게 다 추억이겠죠. 한동안은 빼빼로를 볼 때마다 딸이 “아빠랑 만들었쪄~”라는 말을 달고 살 것 같아요. ♥


사랑을 만들고 넉넉히 나누었어요
에스파워
경영지원팀 전찬호 부장
토요일 아침 제법 커다란 택배상자가 도착했어요. 상자를 열어보니 근사한 빼빼로 키트가 들어있네요~ 사랑하는 우리 가족뿐 아니라 그동안 감사했던 친구나 선생님들께도 선물할 수 있을 만큼 넉넉한 양이어서 놀랐답니다. 아이들이 만들고 저는 거의 지켜보기만 했는데 신중하면서도 정성스럽게 만드는 걸 보니 집중력이 참 대단하더라고요. 다 만들어진 빼빼로를 포장하며 누구와 나눌까 고민하는 과정도 즐거웠고요. 사랑을 나누는 감동적인 경험이었습니다!


동생 위한 이벤트로 뿌듯
삼천리ENG
경영지원팀 박수연 계장
동생이 평소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해 수채화 컬러링북을 신청했습니다. 택배가 도착하니 역시나 좋아하더라고요. 그 모습을 보니 뿌듯했어요. ㅎㅎ 컬러링북과 물감키트가 무겁지 않아 집이 아닌 다른 곳으로 가지고 가서 해도 되겠던데 다음엔 동생과 함께 카페에서 해보렵니다.


볼때마다 훈훈해요.
즐거운 추억을 같이 만들어요
삼천리그룹 가족들의 취미박스 챌린지 잘봤습니다.
가족의 행복이 느껴져서 정말 보기 좋네요.
슬기로운 취미생활 항상 잼있게 읽고 있습니다.
가족의 즐거운 모습은 항상 미소짓게 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