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한 잠시 멈춤
삼천리 ‘마음챙김’ 프로그램
업무와 일상에 쫓기다 보면 몸도 지치고 마음도 피곤해진다. 바쁘게 달리는 하루 속 잠시 멈춰 몸과 마음을 챙길 수 있는 시간이 간절하다. 이에 삼천리는 임직원들이 건강하고 균형 잡힌 삶을 살 수 있도록 ‘마음챙김’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데 올해는 더욱 많은 이들에게 힐링타임을 선물하고자 연 2회에서 4회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그 첫 시작이었던 상반기 2차례의 마음챙김 시간. 잠시 멈춰 자신을 돌아보며 진짜 힐링 그 자체를 즐겼던 모습들을 함께 만나보자.


3월, 올해 첫 마음챙김
2025년 첫 마음챙김은 3월에 각 사업장을 순회하며 총 9곳에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몸의 긴장을 풀고 마음을 가다듬으며 오랜만에 ‘나를 위한 시간’의 의미를 되새겼다. 특히 올해는 바쁜 업무 속 잠시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자세교정과 통증완화를 위한 스트레칭, 호흡을 통한 이완과 집중, 아로마와 싱잉볼 테라피 등으로 다채롭게 프로그램을 구성해 큰 호응을 얻었다. 무려 94.7%의 참여자들이 프로그램 만족도를 ‘만족’ 이상으로 답했고 “스트레스 해소와 일상의 건강한 습관을 들이는 데 도움이 됐다”는 소감을 전했다.


5월, 달램핏으로 다시 찾은 힐링
5월의 마음챙김은 달램핏이라는 특별한 이름으로 다시 찾아왔다. 달램핏은 긴장되고 뭉친 몸과 마음을 부드럽게 풀어주는 스트레칭과 명상 프로그램으로 전문강사인 달래머 3인이 전국 9곳의 사업장을 찾아가 직접 수업을 진행했다. 약 1시간 동안 진행된 달램핏에서 직원들은 바닥에 앉아 간단한 스트레칭을 하는 것부터 시작해 평소 잘 쓰지 않는 근육을 풀어주는 시간을 가졌다. 아로마오일을 손에 바르고 코로 깊게 들이쉰 직원들은 “머리가 맑아지고 스트레스도 함께 날아가는 기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5월 마음챙김 프로그램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9점. 전문가 만족도는 무려 5점 만점을 획득했다. 또 ‘업무 중 리프레시가 되었으며 바른 자세 형성 및 습관 교정에도 도움이 되었다’는 의견이 많아 프로그램의 목적을 제대로 달성한 듯하다.


쉼은 곧 새로운 시작을 위한 준비
마음챙김이 직원들에게 잠깐의 휴식처럼 다가와 긴 여운을 남기고 있다. 몸이 편안해지고 마음이 정돈되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 발걸음이 가벼워지기 때문일 터다. 그렇기에 삼천리는 하반기에도 2차례의 마음챙김을 더 진행해 직원들의 몸과 마음을 가볍게 만들 계획이니 다가올 하반기 GWP 프로그램들도 기대하시라! 3월과 5월 참여자 전원이 ‘재참여 및 추천 의향이 있다’고 답한 만큼 하반기 마음챙김 참여경쟁률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측된다. 앞으로도 삼천리는 오늘보다 더 건강하고 더 따뜻한 조직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임직원 여러분들과 늘 함께할 것이다.


고맙게, 나를 생각하게 하는 시간 주시네요
삼천리 마음챙김 프로그램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바쁜 일상에 큰 쉼표가 되어줄수 있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