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그룹 소식
삼천리그룹, 집중호우 수해 복구 위해 3억 원 규모 성금 및 간편식 지원
삼천리그룹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총 3억 원 규모의 후원을 진행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으며 외식 브랜드 바른고기 정육점을 통해 1억 원 상당의 간편식 1만 7천 인분을 피해가 컸던 광주광역시에 지원했다. 삼천리는 산불, 수해, 코로나19 등 국가 재난 상황에도 지속적인 기부와 지원을 이어오는 등 진정성 있는 도움의 손길을 건네며 2025년 경영 슬로건인 ‘다함께! 나눔을!’을 실천하고 있다.


삼천리그룹, 영국 옥스퍼드대 한류 프로그램 설립 위해 25억 원 후원
삼천리그룹이 창립 70주년을 맞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아르코)의 ‘케이아츠 펀딩’ 첫 결실로 영국 옥스퍼드대학교에 25억 원을 기부했다. 이번 후원은 한국 대중문화를 학문적으로 조명하는 ‘한류 프로그램’을 신설하기 위한 것으로 한류연구자 임용, 학술대회 개최, 연구서 발간 등 다양한 국제 학술활동이 추진될 예정이다. 옥스퍼드대에서 특정 국가의 대중문화가 정규 연구주제로 채택된 것은 한국이 처음이며 삼천리의 이번 후원이 글로벌 문화예술 교류의 물꼬를 틀 것으로 기대된다.


삼천리EV, BYD Auto 부천 전시장 오픈으로 수도권 서부 고객 접점 확대
삼천리EV가 7월 경기도 부천시 춘의동에 ‘BYD Auto 부천 전시장’을 새롭게 오픈했다. 이는 목동, 송도, 안양에 이은 4번째 전시장으로 수도권 서부 지역 고객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부천 전시장은 발렛 서비스와 개방감 있는 상담실, 차량 인도 전용 딜리버리존 등 고객 중심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기차 전문 영업매니저도 상주한다. 또 최근 출시된 신차 ‘BYD SEAL’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삼천리EV는 앞으로도 전시장 확대와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친환경 전기차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여갈 계획이다.


삼천리그룹, 2025년 AI 적용 과제 발굴 위한 현장 중심 워크숍 개최
삼천리그룹이 AI 기술의 실질적 현장 적용을 위해 ‘AI 과제 도출 워크숍’을 메가존 클라우드 과천 사옥에서 개최했다. 삼천리와 SL&C, 삼천리 모터스, 삼천리EV, 휴세스, 에스파워 등 계열사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현업의 Pain Point를 바탕으로 AI 활용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기술적 현실성과 기대효과를 검토하는 과정을 이틀 동안 5개 세션에 걸쳐 진행한 이번 워크숍은 AI 기반의 업무 혁신과 효율 제고를 위한 구체적 실행과제를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도 멋진 활동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