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 Together Vol. 67  2017.10월호

Life Story

오늘은 한우 먹는 날

정육점

11월 1일이 한우의 날이라는 사실을 아시는지?
소 우(牛)에 1(一)이 3개 들어간 데 착안해
한우맛이 최고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 최고라는 의미를 갖는 1이 3번 겹치는 11월 1일을 한우의 날로
정했다고 한다. 물론 한우는 한우의 날은 물론 언제라도 찾는 이들 모두를 만족시킬 것이다.
맛과 품질 모두 최상을 선보이는 정육점으로 오감을 만족시키는 한우를 맛보러 가보자.

정리. PR팀

살치 로스편채

살치 로스편채 150g / 36,000원 *한정판매

최상급 한우 1++ 살치살을 얇게 슬라이스해 신선한 채소와 특제소스를 곁들여 먹는 정육점의 별미. 특히, 로스편채에서 최고급 부위인 살치살을 사용하는 경우는 드물기에 더욱 특별하다.
선홍빛 고기에 하얀 눈꽃이 활짝 핀 듯한 마블링은 소고기 부위 중 가장 으뜸으로, 21일 숙성 기술까지 더해져 사르르 녹아 내리는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살치 로스편채 더 맛있게 즐기는 팁
살치살은 마블링이 많은 부위라, 이와 조화롭게 어울리는 채소와 간장 베이스 소스를 함께 먹으면 감칠맛이 극대화된다. 고추냉이와 다진 양념을 특제소스에 넣어 기호에 맞게 나만의 소스를 만들어보자!
차돌박이 초밥

차돌박이 초밥 120g / 29,000원 + α

초밥과 고추냉이로 직접 만들어 먹는 차돌박이 초밥.
차돌박이(120g / 29,000원)를 주문하면 추가 주문이 가능한 사이드 별미메뉴(2,000원)로, 초밥과 고추냉이로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어 먹는 재미까지 있다.
차돌박이는 구웠을 때 살짝 쫀득하게 씹히는 식감과 기름진 고소함이 침샘을 자극해 많은 이들에게 사랑 받는 부위로, 차돌박이에 최상급 1++ 등급 한우를 사용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차돌박이 초밥을 주문하면 소복한 초밥 한 공기와 고추냉이가 함께 제공된다.

차돌박이 초밥을 더 맛있게 즐기는 방법
1. 차돌박이를 굽는다.
2. 새콤한 초밥을 수저로 듬뿍 뜨고, 기호에 맞게 고추냉이를 밥 위에 올린다.
3. 노릇하게 구워져 고소한 차돌박이를 그 위에 올려 먹는다.
Tip. 차돌박이를 고추가 들어가 개운하고 매콤한 정육점 특제소스에 듬뿍 찍어 초밥 위에 올려도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다.

메뉴판 살펴보기

바른고기 메뉴를 확인해보세요.
正肉店은 최상급 1++ 숙성 한우만을 제공합니다.

正肉店 찾아가기

주소:
서울시 서초구 동광로 80 정암빌딩 1-2F
문의:
02) 3482-5963
영업:
오전 11:30 ~ 오후 10시
(저녁맞이 준비 오후 3시 ~ 5시 30분, 라스트오더 오후 9시)
주차:
발렛파킹
SNS:
인스타그램 @just_butchers
* 아이디를 누르면 정육점 인스타그램으로 바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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